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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센스’ M. 나이트 샤말란, 대표작 좀 바꿔보자…‘23 아이덴티티’ 1위로 데뷔

(사진=UPI 코리아 제공)
(사진=UPI 코리아 제공)

‘식스센스’로 유명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작 ‘23 아이덴티티’가 1위로 북미에 등장했다.

22일(현지시간)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23 아이덴티티’는 북미 3,038개 극장에서 4,020만 달러를 벌어 들여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개봉 3일 만에 제작비 1,000만 달러의 4배에 이르는 수익인 것은 물론, 같은 날 개봉한 빈 디젤-사무엘 L. 잭슨 주연의 ‘트리플 엑스 리턴즈’를 2배 이상 수치로 앞선 기록이다.

‘엑스맨’시리즈의 제임스 맥어보이와 ‘식스센스’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3 아이덴티티’는 23개의 자아를 가지고 있는 남자 케빈이 여자아이들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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