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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장기하, 3년 열애 끝 결별…네티즌 알고 있었나? 성지글 '눈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결별을 예언한 글이 ‘성지’가 됐다.

지난 20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헤어졌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제가 정보망이 있어서 들었음. 3일 전인가 2일 전인가 밤에 장기하랑 아이유랑 헤어졌음”이라며 “아직 언론에서 기사화 안하고 있음. 언제 터질지 모름. 알고 있으셈. 조작 아님. 진짜임”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당시 이 글에 일부 네티즌은 "루머 함부로 뿌리지 마라", "지금 아님 말고 식으로 지라시 뿌리는 거냐" 등의 댓글을 달며 작성자를 비난했다.

그러나 23일 아이유와 장기하의 결별이 사실로 확인된 후 해당 글은 소위 ‘성지’가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게시글을 찾아가 소원을 빌고 있다.

한편 23일 아이유와 장기하 측은 “최근 결별한 게 맞다”며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결정했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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