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부탁해' 알렉스(사진=JTBC)
'냉장고를부탁해' 알렉스의 냉장고에서 여자친구 조현영의 흔적이 발견됐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부탁해'에선 알렉스의 냉장고 재료를 가지고 요리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알렉스는 냉장고를 공개하던 중 생일초가 발견돼 이와 관련해 "생일이었어요. 그분"이라며 여자친구 조현영을 언급했다.
이어 MC 김성주는 "제보가 하나 들어왔습니다"라며 "인터넷에 나와있는 조현영의 생일은 여름이다. 이제 거의 반 년이 지났는데요. 물 한잔 마시는 알렉스"라며 당황해 하는 알렉스를 놀렸다. 비도 알렉스에 대해 "이쯤에서 말이죠. 과연 캐나다로 돌아간 룸메이트는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알렉스의 냉장고에선 마른 오징어도 발견됐다. 이에 대해 비는 또 "같이 드셨어요?"라고 자세히 물으려고 했고 알렉스는 "(조현영과) 같이 먹었어요. 그게 죄가 됩니까"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