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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뮤직그룹 타고, 26일 첫 싱글 ‘서른 아리랑’ 발표

▲월드뮤직그룹 타고(사진=타고 측)
▲월드뮤직그룹 타고(사진=타고 측)

월드뮤직그룹 타고가 10여년의 활동 끝에 첫 싱글 음반을 발매했다.

타고는 오는 26일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서른아리랑’을 공개한다. 한국 대표음악 ‘아리랑’을 세련되고 독특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이 곡은 20대 청춘들을 직접 인터뷰한 후 가장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가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타고의 관계자는 “서른을 앞두고 있는 사람, 이미 서른인 사람, 서른을 넘어버린 사람 등 자신의 30대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영화 같은 노래”라면서 “한국의 소리를 젊고 기갈나게 만들기 위해 시도되는 첫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한편, 타고는 지난 2005년 활동을 시작해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음악축제인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여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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