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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라레코드, 방탄소년단 ‘윙스외전’ 예약 판매에 서버 폭주

▲그룹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신나라레코드가 그룹 방탄소년단 새 음반 ‘윙스외전’의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서버가 다운됐다.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입증한 것.

신나라레코드는 25일 정오부터 방탄소년단의 새 음반 ‘윙스(WINGS) 외전’의 예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판매가 개시되기도 전에 신나라레코드 사이트에 접속하려는 팬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신나라레코드 공식 홈페이지의 서버가 마비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13일 ‘윙스외전: 유 네버 워크 어론(You Never Walk Alone)’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해 정규 2집 ‘윙스’로 국내외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방탄소년단이 새 음반을 통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모인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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