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신현희와김루트(사진=sbs 파워FM)
신현희와김루트가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25일 오후 4시부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신현희와김루트가 유성은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함께 듀엣 해보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신현희는 "한영애 선배님과 해보고 싶다. 오빠는 어떤 생각을 할지 모르는데 개인적인 바람"이라고 전했다. 김루트는 이 질문에 "나는 아이유 선배님과 하고 싶다"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
신현희는 이날 장기자랑으로114 안내원을 따라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질세라 김루트는 "지금 조류독감 때문에 장기자랑이 잘 되지 모르겠어요"라며 병아리 소리를 냈다.
신현희는 마지막으로 "이런 멋진 프로그램에 나와 영광이었고요. 올 한해 열심히 해서 다음 번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렸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귀여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루트도 "이하동문입니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