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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문재인과 대선 대결구도 언급 "정치적 성과 봐야할 것"

(사진=SBS '8시 뉴스')
(사진=SBS '8시 뉴스')

'SBS 8시뉴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대선 대결구도에 대해 언급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8시뉴스'에서 대선주자 대담 코너에 출연해 대선 주자로 나서게 된 소감, 롤모델, 지지율과 관련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안철수는 19대 대통령을 뽑는 대선에 대해 "국가를 살리는 선거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은 정권 교체다. 정권 교체가 당연하다고 할 때 국민의당 후보와 민주당 후보가 될 것이고 제가 열심히 해서 국민의당 대선 주자가 된다면 문재인 안철수 구도가 될 것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안철수는 "그렇게 된다면 누가 더 정직한가, 누가 더 깨끗한가, 신세진 적이 없는가. 누가 정치적 성과를 만들고 미래를 준비할 것인가를 봐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정치인에 대한 연대는 구시대적이다. 결선 투표를 해서 50% 이상 지지를 받아야만 국민의 지지를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연대 시나리오가 없어야 정책 국가 살리려면 꼭 필요한 것이다"며 반기문에 대해 "한마디로 정치하실 확률을 반반으로 본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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