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썰전' 국민의당 안철수)
'썰전'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출연해 대선 공약 부분 중 교육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안철수 의원은 "교육이 국가의 근본 중의 근본"이라며 "그런데 교육이 이제는 더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1951년에도 만 18세에 대학에 입학, 그런데 지금 66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같은 나이에 대학에 입학한다"라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성숙했는데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더 심각한 문제는 지금 4차 산업 혁명이 한마디로 융합혁명이다. 수많은 첨단 기술이 한꺼번에 발전하고 예측하지 못한 상태로 합쳐지는 시대"라고 "그러면 자율적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들이 거기로 헤쳐나갈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하는데 지금의 상명하달식 교육으로는 4차 산업혁명 맞춤형 인재 양성은 불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철 수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 교육은 자체 개편 없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