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멜로디데이(사진=kbs2)
'뮤직뱅크' 멜로디데이가 빨간 장미 위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24일 오후 5시 20분부터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선 4인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무대가 펼쳐졌다.
멜로디데이는 이날 빨간 장미가 깔린 무대 위에서 분홍빛 원피스를 착용한 채 요염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백댄서들과 다르게 맨발로 무대에 선 멜로디데이 멤버 차희, 유민, 예인, 여은 4명의 모습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팅가링가링, Kiss on the lips'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로 무대를 선보인 멜로디데이는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어떤 안녕'으로 데뷔한 후 꾸준한 활동을 보였다. 멜로디데이의 신곡 'Kiss on the lips'는 지난 15일 발매됐으며 이후 라디오, 음악프로그램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멜로디데이 무대에 이어선 신현희와김루트, 백퍼센트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이밖에도 빅플로(BIGFLO), 씨엘씨(CLC), NCT DREAM, SF9, 가비엔제이,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소나무, 에이프릴, 트와이스, 홍진영이 출연해 노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