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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나연실에서 이동건♥조윤희로 발전... 누리꾼들 "아침부터 좋은 소식" 응원

(▲KBS2 '월계수양복점신사들' 이동건 조윤희, 조윤희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KBS2 '월계수양복점신사들' 이동건 조윤희, 조윤희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이동건과 조윤희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커플에서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28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이동건과 조윤희가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후 연인이 됐다고 전했다.

같은 날 이동건과 조윤희의 소속사 측은 비즈엔터에 "두 사람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각각 이동진, 나연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중 실제 연인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zssy**** "아침부터 좋은 소식. 월계수 보면서 잘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진심 축하드려요~♥ 앞으로 예쁜 사랑 하세요♥ 결혼까지 가시면 더 좋고요 잘 어울려서", yj6**** "조윤희도 참하고 이동건도 뭐 나쁘지 않고", shy8**** "그래 분위기가 둘이 예쁨 만남 하세요", rtc6**** "남자지만 조윤희 너무 예뻐", dlwo*** "어쩐지 이동건 촉촉이 보는 눈이", vice**** "이래야 그림이 나오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KBS '광끼'로 데뷔한 이동건은 SBS '파리의 연인', tvN '슈퍼대디 열' 등 드라마와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B형 남자친구'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가수 이수영 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 데뷔한 조윤희는 드라마 tvN ‘피리부는 사나이’, KBS2 ‘왕의 얼굴’, '넝쿨째 굴러온 당신', tvN '나인' 등 드라마에서 활약했고, 영화 ‘럭키’, ‘조선 마술사’ 등에 출연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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