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당신은 너무합니다' 손태영 "둘째 출산 후 4년 만에 컴백, 공백기 없길"

▲손태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손태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당신은 너무합니다' 손태영이 약 4년 만에 연기하는 소감을 말했다.

손태영은 28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제작발표회에서 "다시는 공백이 없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안방극장 컴백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출산을 하며 공백이 길었다. 그 때마다 일을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공백이 없길 바라는 찰나에 이 작품이 들어왔다. 불러주신게 감사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좋은 작품이고 그동안 안 해본 캐릭터라 기대가 됐다"고 출연계기를 알렸다.

이어 남편 권상우의 응원 여부를 묻자 "아직 듣지 못했지만 작품 선택에 있어 함께 의논했다.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 분)와 그녀의 모창가수 정해당(구혜선 분)이 얽히고설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한 작품으로 오는 3월 4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