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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보스’ 달달함 뒤에는? 배우들의 촬영 강행군 “아침 8시까지 촬영”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내성적인 보스’에 출연 중인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촬영 강행군을 알렸다.

전효성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 바이 유희님. tvN ‘내성적인 보스’ 아침 8시까지 촬영.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스튜디오 안 책상에 누워 눈을 감고 있다. 계속되는 촬영 강행군에 피곤한 듯 잠을 청하고 있는 전효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연우진, 한재석은 아직 촬영이 끝나지 않은 듯 연기를 하고 있다. 아침까지 계속되는 촬영에도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지난 27일 방송된 ‘내성적인 보스’에서 채로운(박혜수 분)과 은환기(연우진 분)는 서로의 마음을 깨닫고 눈물의 키스를 나눴다.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28일 오후 11시 ‘내성적인 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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