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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보스' 한채아, 호기심 지분 싹쓸이…공승연과 죽음 상관있나

▲공승연 한채아
▲공승연 한채아
'내성적인 보스' 공승연과 한채아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진다. 짧은 출연에도 극의 호기심을 높이는 한채아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28일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 제작 KBS미디어, 이하 '내보스')' 12화에서는 3년 전, 공승연(은이수 역)과 한채아(채지혜 역) 사이의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면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3년 전, 윤박(강우일 역)은 한채아와의 관계를 추궁하는 연우진(은환기 역)에게 하룻밤 실수였다고 변명했다. 우연히 두 사람의 이야기를 엿들은 한채아는 황급히 자리를 피하다가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공승연과 마주친 것. 이후 공승연과 한채아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공개되지 않은 채 한채아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내보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공승연과 한채아 두 사람을 둘러싼 충격적인 비밀이 기다리고 있다. 예상치 못했던 스토리 전개가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채아는 극중 특별 출연임에도 숨겨진 비밀의 중요한 키로 활약 중에 있다. 박혜수와 연우진이 한채아 죽음에 대한 오해를 풀어가고 있는 만큼 더 흥미진진해질 '내성적인 보스' 12화는 2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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