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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박경-태일, 오오기X왕심린과 함께 '다정다감' "완벽해"

(▲JTBC '비정상회담' 왕심린, 오오기 인스타그램 ;박경 태일')
(▲JTBC '비정상회담' 왕심린, 오오기 인스타그램 ;박경 태일')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왕심린과 일본 대표 오오기가 블락비 박경·태일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왕심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으면 하고 싶은 게 참 많아요. 근데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가끔 아쉬움이 있어도 그게 바로 누구도 이해 할 수 없는 나만의 청춘이라고 생각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왕심린과 함께 블락비 박경·태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들은 서서 수줍게 양손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모습의 박경 태일과는 달리 왕심린은 경직된 모습과 긴장된 표정으로 자세를 취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오오기도 같은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일 씨의 왕 귀여움과 박경 씨의 박사 머리를 합치면 학교생활 퍼펙트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블락비 박경과 태일 사이에서 수줍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오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블락비 박경은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 세계의 학교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현무는 "박경이 멘사 회원인데 IQ가 156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박경은 "156은 아니고 156 이상이다"라고 정정했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어릴 때부터 똑똑했냐"고 물었고, 박경은 "수학 공부하는 걸 좋아했고 호기심이 많고 창의성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자기자랑이 익숙한 분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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