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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정 “내 얼굴, 세수한 다음이 가장 예뻐 보인다”

▲걸그룹 구구단 세정(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구구단 세정(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구구단 세정이 자기애를 드러냈다.

세정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예뻐졌다는 반응이 많더라”고 말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새 음반 ‘나르시스’는 카라바조의 ‘나르시스’를 모티브로 완성됐다. 현대에서는 자기애를 나타내는 단어로 사용되지만 구구단은 자신만의 당당함으로 ‘나르시스’를 재해석했다.

세정은 “지난 27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아직 많은 얘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감사하게도 실시간 검색어에 우리의 이름이 올라 있더라. 관심 보여주신 만큼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예뻐졌다는 말이 많았다. 새 음반 콘셉트가 ‘나르시스’인만큼 가장 좋은 칭찬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세정의 자기애가 폭발하는 시간은 하루 중 언제일까. 세정은 “사실 나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음반을 준비하면서 많이 생각하게 됐다”면서 “세수한 다음이 가장 예뻐 보인다”고 말하더니 호탕한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나르시스(Act.2 Narcissus)’는 구구단이 지난해 8월 데뷔 음반 발표 이후 약 8개월 만에 내놓는 음반으로 카라바조의 ‘나르시스’를 모티브로 완성됐다. 타이틀곡 ‘나 같은 애’를 비롯해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돼 있다.

구구단은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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