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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딸들' 윤소이 결혼 집중조명, 여자판 '무한도전'이 보인다

▲(출처=KBS2 '하숙집딸들')
▲(출처=KBS2 '하숙집딸들')

'하숙집딸들'의 발빠른 대응세가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되는 KBS2 '하숙집딸들'에서는 윤소이의 결혼이 집중 조명된다. 윤소이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것은 22일 오후. 불과 일주일도 안 돼 윤소이가 직접 밝히는 결혼 간담회가 펼쳐지게 된 것.

'하숙집딸들' 제작진은 윤소이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직후 진행된 26일 녹화에서 긴밀한 이야기를 끌어냈다.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출연진이 프로그램을 통해 경사를 알리고, 뒷 이야기를 전했던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MBC '무한도전'은 '무한늬우스'라는 포맷을 만들어 내면서 멤버들의 결혼 뒷이야기를 전했다.

'하숙집딸들'은 '무한도전'과 비교할 수 없는 예능 초보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럼에도 결혼이라는 경사를 맞아 발빠르게 대응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하숙집딸들'은 딸부잣집 하숙집에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게임을 한다는 콘셉트다. 그러면서도 돌발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유연성까지 겸비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발전 양상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하숙집딸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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