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니까''가가가''금기어' 등의 앨범을 내고 활동했던 가리온이 클럽 공연으로 정점을 찍는다.
가리온은 오는 3월 24일 홍대 OTO 프로젝트에서 'UNDERGROUND'라는 타이틀로 클럽 공연을 개최한다.
가리온 측은 "올해가 활동한 지 20년이 되는 해"라면서 "지난해 10월부터 매달 싱글 앨범을 발표하면서 음악적인 열정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이어 "2017년 상반기도 지치지 않고 앨범 준비도 할 예정이며, 클럽 라이브 투어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를 꾸미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을 통해 가리온의 인간적인 면모도 드러낸다. 가리온은 공연 레퍼토리도 직접 계획하고, 스태프와 회의하면서 내실을 기하고 있다. 특히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어서 색다른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가리온의 클럽 콘서트 'UNDERGROUND' 티켓 예매는 오늘(28일) 오후 8시 예스24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