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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 19’ 오상진, 3.1절 기념 예비신부 사랑 드러내 “김소영 만세”

▲'프리한19' 오상진(사진=tvN)
▲'프리한19' 오상진(사진=tvN)

'프리한 19' 오상진이 아내가 될 김소영 아나운서를 향해 "김소영 만세"를 외쳤다.

28일 오후 O tvN과 tvN에서 방송될 '프리한 19'에선 결혼을 앞두고 김소영 아나운서에 대한 사랑을 전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에 앞서 27일 네이버 TV에 게재된 선공개 영상에선 이날 방송이 '3.1운동 편'으로 꾸며짐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독도 체험관을 소개하며 오상진에 "내일이 3월 1일인데 데이트 잡으세요. 이쪽으로"라고 말했다.

이에 오상진은 "3.1 운동인데 이런 얘기까지 굳이 할 필요없지 않느냐"며 웃었다. 그러더니 이어 "김소영 만세"를 두번 외쳐 이날 방송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밖에도 김소영을 향한 오상진의 프러포즈 이야기가 담긴 '프리한 19'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과 밤 12시 15분, O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한편 '프리한 19' 진행자 오상진은 2년간 열애해 온 김소영 아나운서와 4월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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