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조혜련(사진=KBS1)
'아침마당' 조혜련(47)이 "지금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다"며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편에는 뮤지컬 '넌센스2'의 주인공 박해미와 조혜련이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에너지가 남자 에너지를 타고난 것 같다"며 "어머니께서 절 낳을 때 아들인 줄 알았다. 여자지만 뭔가를 해야되는 운명인 것 같다. 일본어를 하고 중국어를 하고 50될 때는 영어까지 하고 싶다"며 배움의 욕심을 드러냈다.
조혜련은 이어 '아침마당' MC 요청에 유창하게 중국어를 선보였다.
조혜련은 중국어에 대해 "성조가 어렵다"며 "성조가 어려워서 몸으로도 가르쳐주고 경상도 사투리를 하듯이 가르쳐준다"며 중국어 선생님으로서의 면모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