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피고인' 12회 캡처(사진=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지성이 탈옥을 시도한 후 위기를 직감하고 돌아갔다.
28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12회에선 전체 검방에 나서는 월정교도소장(손광업 분)의 모습과 함께 이를 확인하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는 박정우(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정우는 교도소장이 있는 건물 근처에서 탈옥 중 우연히 "전체 검방을 해야겠어"라는 교도소장의 말을 들었다.
이에 박정우는 위기를 직감하고 빠른 속도로 자신이 수용 중인 장소로 돌아갔고 전체 검방을 진행하던 중요한 순간 수용소 내 화장실에서 "배가 너무 아파서"라며 극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차민호(엄기준 분)의 엄마 명금자(예수정 분)는 차민호를 보고 "선호 어디갔어"라며 소리를 질렀고 이에 차민호와 나연희(엄현경 분)은 당황하며 명금자를 진정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