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숙집딸들' 김종민(사진=kbs2)
'하숙집딸들' 윤소이, 이다해, 박시연, 장신영이 원숭이로 빙의해 이수근의 생일을 축하했고 새 하숙생 후보로 김종민이 나타났다.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하숙집딸들' 3회에선 이수근의 생일 파티 현장과 함께 김종민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선 윤소이를 비롯해 이다해, 박시연, 장신영은 차례로 이수근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원숭이 흉내를 내며 코로 생일케이크 초를 끄기에 나섰다.

▲'하숙집딸들' 3회 캡처(사진=kbs2)
특히 이다해는 촛불 끄기에 승부욕을 드러냈고 이에 콧물이 나와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수근의 생일 파티로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연출한 뒤 장신영은 "우리에게 남은 건 뭐야?"라고 물었고 이다해는 "없어"라고 했다.
이후 지난회 박중훈에 이어 두 번째 하숙생 후보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2016 KBS 연예대상 수상자인 김종민이었다.
김종민은 입주 카드를 공개하는 시간에서 자신에 대해 소개했고 "사이클을 해서 허벅지 힘이 좋다"며 자신의 하체 힘을 과시했다.
김종민은 이를 입증하기 위해 '하숙집 딸들' 고정 멤버 박수홍과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무승부를 거뒀다. 이에 김종민은 팔씨름으로 힘을 과시했고 이미숙, 박시연을 대상으로 승리해 칭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