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인 인스타그램)
정인이 득녀 소감을 밝혔다.
가수 정인은 1일 인스타그램에 "사람이 이렇게 힘들게 세상에 나오는 건지 몰랐네요. 그냥 뿅 생겨난 건줄 알았네 그러고보니 그동안"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조정치와 아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정인은 득녀 소감도 함께 언급했다. 그는 "우리 모두 다 엄청 귀하게 태어난 사람들이야! 여튼 아기 무사히 잘 태어났습니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정인은 기타리스트 겸 가수 조정치와 지난 2013년 말 교제 11년 만에 결혼했다. 이어 결혼 4년 만인 지난달 28일 첫 딸을 얻었다. 정인의 현재 상태에 대해 소속사 측은 1일 비즈엔터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설명했다.

▲조정치 정인 부부(우측부터)(사진=정인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