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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개인 전화번호 유출..고통 호소 "새벽만큼은 전화 자제 부탁"

▲슈퍼주니어 이특(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슈퍼주니어 이특(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특이 휴대전화 번호 유출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좋은데요. 새벽 만큼은 전화와 메시지 자제 부탁드려요"라며 호소문을 올렸다.

이특은 개인 번호가 유출돼 곤경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그는 " 해외에 번호가 풀린 거 같다"면서 "일찍 녹화 가야 하는데 한 번만 봐주세요. 낮에 해주세요. 제발"이라며 힘든 상황에 처했음을 고백했다.

이특은 지난 2012년에도 개인 전화번호가 유출 사고를 겪었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전화번호 바꾸면 바로 연락 오는 세상이다"고 호소했다. 이특은 "내 정보가 유출돼 경찰 쪽으로 조사가 넘어갔다더라. 어차피 금방 또 유출될 텐데"라며 개인 번호 노출 사고를 빈번하게 겪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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