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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위기의 남궁민, 준호에게 사이다 선사하나?

(사진=KBS2 '김과장')
(사진=KBS2 '김과장')

'김과장' 남궁민이 준호에게 복수를 예고했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위기의 경리부 과장님 플랜B 있죠?'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이날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김성룡(남궁민 분)은 하루아침에 뿔뿔이 흩어진 경리부원들을 되살리기 위해 서율(준호 분)에게 반격할 준비를 한다.

이날 성룡은 경리부 해체가 자신의 탓인 것만 같아 죄책감에 빠진다.

성룡은 "대책 없이 덤벼들었다가 뒤통수나 맞고 우리 경리부 내가 다 갈기갈기 찢어지게 만들었다'며 눈물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남호(김원해 분)는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후 성룡은 자신을 위기에 빠트린 서율을 찾아가 "쓰레기 김성룡으로 돌아가려 한다"고 알렸다. 이어 "코트 복귀하려면 유니폼을 다시 뽑아야지"라고 '성룡식' 사이다 전개를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김성룡이 서율에게 어떤 식으로 복수할 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김과장' 11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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