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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러블리즈 특집, 청순美부터 물오른 예능감 예고

▲'주간아이돌' 러블리즈 특집(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러블리즈 특집(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러블리즈가 뜬다.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최근 정규 2집을 발표하고 10개월 만에 컴백한 걸그룹 러블리즈 출연분이 담긴다.

'주간아이돌' 측은 "러블리즈가 '주간아이돌'에서 최초로 신곡 'WOW!' 무대를 공개한다"면서 "청순미는 물론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과시하며 대 활약을 펼쳤다.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애교돌'로 불리는 러블리즈 케이가 최근 화제인 '오빠야~' 애교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러블리즈 내 모태애교로 꼽히는 케이는 팬의 요청에 의해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를 몰고 있는 '오빠야~' 애교에 도전했다. 케이는 처음 시도하는 애교송에 걱정을 했지만 이후 역대급 귀여움을 발산하며 '주간아이돌'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MC 정형돈은 케이의 애교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원조 영상은 이제 마지막이 될 것이다. 이제 케이 버전 '오빠야' 애교 영상만 나올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이날 러블리즈는 다양한 아이돌 커버 댄스에 도전했다. '러블리즈 댄싱머신' 미주는 유독 넘치는 끼를 주체 하지 못하고 프리댄스를 선보이며 청순돌 이미지와 상반되는 반전매력을 뽐냈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돌아온 청순돌 러블리즈가 '주간아이돌'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가 관심사다. 애교부터 예능감까지 물 오른 러블리즈의 '주간아이돌' 출연분은 1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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