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블락비 박경·김민재·도희 등, '3.1절' 맞아 영화 '눈길' 추천

▲영화 '눈길' 포스터(사진=㈜엣나인필름, CGV아트하우스)
▲영화 '눈길' 포스터(사진=㈜엣나인필름, CGV아트하우스)

그룹 블락비 박경, 비투비 프니엘, 배우 도희, 김민재 등이 3.1절을 맞아 개봉한 영화 '눈길' 추천에 나섰다.

블락비 박경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길' 주연 배우 김새론을 언급하며 "새론찡 드디어 개봉!"이라고 알렸다.

비투비 프니엘은 "오늘 슬픈 영화 보고싶은 분들 '눈길' 보러 가세요! 제 동생 김새론도 나오니까 새론이 응원 많이 해주세요 새론아 파이팅"이라며 응원을 보냈다.

배우 도희 역시 3.1절을 언급하며 "삼일절에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진정성 있게 우리의 아픈 역사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라며 "잘 알고 절대 잊어선 안 될, 영화 속 소녀들. 소녀들을 기억해 주세요 3.1절 순국선열들을 기억하며, 이 영화만큼은 꼭"이라고 추천글을 남겼다.

김민재 또한 "눈길. 소녀들을 기억해 주세요"이라며 '눈길' 추천에 나섰다.

김새론, 김향기 주연의 '눈길'은 일제 강점기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같은 비극을 살아야 했던 종분(김향기 분)과 영애(김새론 분) 두 소녀의 가슴 시린 우정을 다룬 감동 드라마다. 지난 2015년 2월 22일, 3월 1일 2부작으로 KBS1에서 광복 70주년 특집 드라마로 방송된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