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씽나인' 측 "백진희 정경호, 한강 회담..최태준과 갈등 본격화"

▲'미씽나인' 13회 스틸컷(사진=SM C&C)
▲'미씽나인' 13회 스틸컷(사진=SM C&C)

'미씽나인' 백진희 정경호가 한강 회담을 갖는다.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극본 손황원, 연출 최병길, 제작 SM C&C) 측이 1일 방송되는 13회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정경호(서준오 역)와 백진희(라봉희 역), 김기남(임병주 역)의 색다른 행색이 담겼다.

라봉희(백진희 분)는 목도리를 얼굴에 곱게 싸매고 있다. 냄비와 버너 앞에서 생수와 라면 스프를 손에든 서준오(정경호 분)와 임병주(김기남 분)에게서는 어딘지 모를 애처로움이 함께 느껴진다.

차 내부에 걸어둔 수건과 양말 등의 물품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준오, 봉희라는 각자의 이름이 적힌 세면도구 케이스는 앙증맞은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다.

이에 이들이 집을 떠나 자동차에서 은신하는 이유에 대해 호기심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미씽나인' 방송 말미에서는 서준오가 자신이 살아있음을 최태호(최태준 분)에게 들키게 됐다. 이에 최태호가 서준오에게 어떤 행동을 취하게 될지, 그 이후의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였다.

'미씽나인' 측은 "서준오 최태오가 본격적으로 맞붙게 된다. 서준오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최태오가 긴장감 넘치는 접전을 가질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미씽나인' 측에 따르면, 1일 방송에서는 서준오가 장도팔(김법래 분), 최태호에 맞서기 위해 앞으로의 계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된다. 제작진은 "서준오가 반격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그의 활약이 좀 더 부각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경호 백진희 최태호 등이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지게 된 9명의 조난자. 그 속에서 일어나는 무수한 일들과 1명의 목격자 이야기를 다룬다. 13회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