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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류혜린 “피라루쿠 같이 생긴 게” 독설…머리끄덩이 격투까지

(사진=KBS2 '김과장')
(사진=KBS2 '김과장')

류혜린의 ‘피라루쿠’ 발언이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는 빙희진(류혜린 분)과 회계부 직원이 몸싸움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경리부 직원들은 막내 박명석(동하 분)을 데리고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이때 회계부 부장이 경리부 직원들을 비웃으며 빈정대는 발언을 했고 참지 못 한 빙희진(류혜린 분)이 끼어 들었다.

회계부 직원은 "어디서 어른들 이야기 하는데 끼어드나? 사원 주제에"라고 독설을 날렸다.

화가 난 빙희진은 회계부 직원에게 “이 월요일 아침 같은 계집애야”라고 도발했다. 여직원은 "비누곽 같은 계집애가"라고 되받아쳤다. 이후 두 사람은 "팔십년대 중후반 미용실 머리", "아마존 갔다온 피부" 등 참신한 표현으로 서로를 공격했다.

결국 빙희진은 "입술을 피라루쿠처럼 생긴 게. 모르겠으면 검색해봐 이 X아"라고 한방 먹인 후 돌아섰다.

회계부 직원은 인터네세 나온 피라루쿠 사진에 경악하며 마시고 있던 요구르트를 던졌다. 결국 두 사람은 머리끄덩이를 잡은 채 회계부 대 경리부로 몸싸움을 벌였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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