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백년손님 자기야' 김세헌, 페이스북)
밴드 이브의 김세헌이 실시간 검색어에 행복해했다.
밴드 이브의 보컬 김세헌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미모의 아내에 대해 전했다.
김세헌은 "예전에 김원희 씨 닮았단 소리 많이 들었었다. 미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세헌의 아내 사진이 스튜디오에 공개됐다. 이후 성대현, 김환, 김원희 등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성대현은 "뭐가 김원희냐"며 "나 진짜 화가 나. 우리가 화를 내는 이유는 (김세헌이) 그 정도까진 아닌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세헌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색어 1위 이브 김세헌 이브 대박, 이렇게 볼 줄은 꿈에도 몰랐네"라며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포털사이트에 '김세헌'이라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을 캡쳐한 것. 이와 함께 김세헌은 '2017년도 새롭게'라는 글귀를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