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혼일기' 구혜선(사진=tvN)
'신혼일기' 구혜선이 안재현이 없는 빈자리를 느꼈다.
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tvN '신혼일기' 5회에선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이 없는 상황에서 요리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 없을 때는 '나혼자산다' 였죠"라며 요리부터 어려웠음을 전했다.
구혜선은 안재현이 잠시 집에 없는 사이 홀로 저녁 식사로 배달 음식을 시키려 했지만 강원도 인제 산골 속 집인 터라 그조차 어려웠다.
결국 구혜선은 앞서 안재현이 읍내 방앗간에서 사온 쌀떡을 꺼내 소고기, 다진마늘, 청양고추, 케첩, 소면을 투입해 라볶이 만들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구혜선의 라볶이는 맛이 없었고 그는 이내 남편 안재현에 도움 요청 전화를 했다. 구혜선은 "남편이 이렇게 요리하면 추임새 넣어주며 재료를 더 넣지 못 하게 막는다"라고 '신혼일기' 제작진과 인터뷰했고 안재현의 빈자리를 실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