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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한채영, MBTI 검사 결과…적합 직업 ‘군인’

▲'언니들의슬램덩크시즌2' 캡처(사진=kbs2)
▲'언니들의슬램덩크시즌2' 캡처(사진=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멤버들이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MBTI 검사에 임했다.

3일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선 한채영, 강예원, 전소미, 홍진영, 홍진경, 김숙, 공민지가 팀워크를 위해 MBTI 성격 유형 검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의 MBTI 검사 결과 홍진경은 '도구를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다'. '내향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어 강예원은 '감정이 가장 풍부한 사람이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됐고 순수 예술가, 문학가, 상담사가 적합 직업으로 나왔다.

김숙은 정열적이고 내향적인 잔다르크형으로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사실은 지금도 부끄러워. 너희들 눈도 잘 못 마주쳐"라고 말해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에게 웃음을 줬다.

공민지는 '독창적이고 비판, 분석 능력이 뛰어나다'며 '과학자형 인간'이라 결과가 나왔다. 특히 선배 가수 서태지와 같은 유형으로 언급돼 관심을 모았다.

전소미는 '에너자이저', '내향적인 면은 하나도 없다'는 평가와 함께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스파크 형 인간' 유형에 꼽혀 광고, 판매, 교육자, 아트 디렉터 등의 직업이 어울린다는 결과가 나왔다.

홍진영은 '외향적', '감정적'이라는 유형 분석이 나왔고 한채영은 'ESTJ, 사업가형'에 꼽혀 "성격이 급하고 빨리 움직이는 편이다. 주위 사람들이 못 쫓아와 주면 못 참는다"고 밝혔다. 한채영은 또한 어울리는 직업으로 군인, 경찰관 등이 거론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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