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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 이상민, '슈퍼카 유혹' 거절 "타다가 사고나면 큰일이야"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상민이 슈퍼카의 유혹을 거절했다.

5일 방송된 MBC ‘일밤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방송인 김일중이 이상민의 몰래카메라를 의뢰했다.

이날 김일중은 이상민에게 중고차를 사는데 같이 가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멋진 슈퍼카들이 즐비한 중고차 매장으로 이상민을 불러냈다. 이상민이 김일중의 중고차 매매계약을 도와주는 가운데 우연히 응모한 6개월 슈퍼카 시승권에 당첨된다는 설정.

이상민은 시승권 당첨 문자에 "말도 안 돼. 나 슈퍼카 당첨됐다고 문자 왔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는 "나 당첨됐어도 안타. 이거 타다 사고 나면 어떻게 하냐"고 소심하게 말하면서도 기쁜 마음은 감추지 못했다.

이후 이상민의 깊은 내적 갈등이 무색하게 '은위 슈퍼카'가 등장했다. 이상민은 당황한 모습으로 "이게 재밌어요? 어디서부터 시작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는 "(슈퍼카 당첨권을) 거절하려는 생각이었다. 이걸 타면 내 삶이 흐트러진다. 탈 생각이 없었다"며 "일단 오늘 가로수길만 갔다 올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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