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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소통” 신용재, 단독 콘서트 ‘히어 미’ 개최

▲가수 신용재(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가수 신용재(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포맨의 신용재가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7일 “신용재가 오는 4월 14~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히어 (Hear M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 타이틀 ‘히어 미’는 ‘내 노래를 들어 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관계자는 “오직 음악에만 집중된 공연을 만들 것”이라면서 “포맨이 아닌 신용재만의 음악으로 구성, 포맨 공연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이 열리는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는 지난 2012년 신용재의 첫 단독 콘서트가 열렸던 장소다. ‘초심’을 향한 신용재의 의지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공감’ 역시 중요한 키워드다. 신용재는 지난해 10월 ‘엠퍼시(EMPATHY)’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관객들이 내 감정을 같이 알아준다는 느낌이 들면 굉장히 행복하다. 그런 경험들을 거치면서 ‘음악으로 공감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연을 공동 주최하는 CJ E&M 측은 “관객들과 음악으로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했던 신용재의 바람을 담아 공연을 계획 중”이라면서 “그래서 첫 번째 단독 공연장과 동일한 곳으로 선택, 소규모 공간에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9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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