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보이스'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관계자는 7일 비즈엔터에 "'보이스' 팀이 포상휴가를 떠나는 것으로 최근 확정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배우들의 참석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장소나 일정 등도 현재는 조율 중인 상태"라고 덧붙였다.
'보이스'는 지난 5일 방송된 14회에서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5%, 최고 6.5%로 13회 연속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채널의 주요 타겟인 2549 남녀 시청층에서는 평균 5.4%, 최고 6.1%로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이는 '보이스'의 자체 최고 시청률임은 물론 OCN의 역대 최고 타깃 시청률이다.
좋은 성적을 내며 순항 중인 '보이스'는 포상휴가 또한 확정지으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보이스'가 더 높은 성적으로 치솟을지도 관심사다.
'보이스'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이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 보내야 했던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 분)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 분)가 범죄해결률 전국 최저라는 성운지청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자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살인마 모태구(김재욱 분)의 정체가 드러나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보이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