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곤(출처=MBC)
이태곤이 폭행 혐의를 벗었다.
배우 이태곤 소속사 초이스굿 측 관계자는 7일 비즈엔터에 "이태곤은 경찰 조사과정에서 이미 정당 방위가 인정된다는 의견으로 검찰 송치됐다"면서 "가해자로 지목된 신 모씨에 대한 내용은 우리도 따로 연락 받은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운 내용이 없지만 이런 부분으로 화제가 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태곤 씨는 앞으로 차기작을 통해 인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태곤은 지난 1월 7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한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시비를 걸던 남자에게 폭행을 당했다. 하지만 도리어 폭행 혐의로 입건됐고, 가해자 측은 "쌍방 폭행"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