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빛나라 은수'가 시청률 30%를 목전에 뒀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KBS1 '빛나라 은수' 전국 일일 시청률은 27.4%였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이날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 기록이다.
'빛나라 은수'는 오은수(이영은 분)와 윤수호(김동준 분)의 결혼 이후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앙숙이던 선생님 김빛나(박하나 분)와 동서와 형님으로 엮인 가운데, 앞으로이 전개 양상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은수가 새벽부터 일어나 입이 벌어질만한 아침 상차림을 선보이는가 하면, 다정한 은수와 수호의 모습에 빛나가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빛나라 은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