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정(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2일 "임수정의 어머니가 지난 1일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러진다. 관계자는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임수정은 지난 7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 촌뜨기들'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현재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 건물주 되는 법' 출연과 영화 '두 번째 아이'의 프로듀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