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 산다' 기안84, 도운(사진제공=MBC)
30일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도운의 ‘참숯 불가마 찜질방 테라피(?)’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나혼자 산다'에서 이들은 찜질방 불가마에 이어 초벌 삼겹살, 묵밥, 디저트 등 코스 요리를 즐겼다.
앞서 맹추위를 뚫고 청계산 일출 등산에 오른 기안84와 도운이 이번엔 참숯 찜질방 불가마의 열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추위에 빨개졌던 얼굴은 뜨거운 불가마의 기운에 붉게 타오른 모습이다. ‘불가마 새내기’인 도운은 곁눈질로 기안84를 보며 행동을 따라 해 웃음을 자아낸다. 수건을 뒤집어쓴 것은 물론, 포즈까지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서 이들의 관계가 얼마나 가까워졌는지를 짐작게 한다.

▲'나혼자 산다' 기안84, 도운(사진제공=MBC)
그런가 하면, 제대로 땀을 뺀 기안84와 도운은 새로운 기운을 채워줄 불가마 코스 요리를 즐겼다. 숯불에 초벌한 삼겹살을 시작으로 뜨끈한 된장찌개와 시원한 묵밥, 달콤한 디저트를 함께 즐기며 기안84와 도운은 서로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