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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박진영·김민주, 10년 만에 다시 흐르는 로맨스

▲‘샤이닝’(사진 제공=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샤이닝’(사진 제공=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샤이닝' 박진영과 김민주의 시간이 10년 만에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JTBC ‘샤이닝’ 측은 24일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사랑이 무르익어가는 과정을 담은 5·6회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스무 살 이별 후 각자의 삶을 살던 두 사람은 서울에서 우연히 재회한 뒤, 낙엽처럼 쌓여있던 옛 감정을 확인하며 다시 서로를 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등학생 시절의 풋풋함을 벗고 각각 지하철 기관사와 구옥 스테이 매니저로 성장한 두 사람의 일상이 담겼다. 갈 곳 없는 은아를 위해 선뜻 집을 내어준 태서의 배려와 그들 사이의 미묘한 어색함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결정적인 ‘포옹 장면’이 눈길을 끈다. 잠결에 은아의 이름을 부르는 태서와 그를 품에 안은 은아의 모습은 멈춰있던 10년의 세월을 단숨에 메우는 애틋함을 자아냈다.

공식 연애를 시작한 이후의 분위기는 한층 더 뜨겁다. 함께 포도를 먹으며 눈을 떼지 못하는 달달한 홈 데이트부터, 헤어짐이 아쉬워 택시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절절한 시선까지 1분 1초가 소중한 연인의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무엇보다 애정이 폭발하며 나누는 입맞춤은 두 사람의 깊어진 마음을 직감케 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0여년 만에 다시 타오른 박진영과 김민주의 재회 로맨스는 오는 27일 저녁 8시 50분에 2회 연속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이어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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