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사진 제공 = TV CHOSUN )
2일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에서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던 결승전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예고됐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최종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와 선(善) 허찬미의 1점 차 초접전 상황이다. 이소나는 당시를 회상하며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고 고백해, 발표 직전 느꼈던 극도의 압박감을 전한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사진 제공 = TV CHOSUN )
이런 가운데, 최종 선(善)에 오른 허찬미의 속내에도 이목이 쏠린다. "눈앞에서 3억이 왔다 갔다 하니까"라며 운을 뗀 허찬미가 털어놓은 솔직한 심정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4월 2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