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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8주년' 포레스텔라, 정규 4집 '더 레거시'로 커리어 하이 예고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데뷔 8주년을 맞아 음악과 공연, 전시를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크로스오버의 한계 없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포레스텔라는 23일 네 번째 정규앨범인 ‘THE LEGACY(더 레거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멤버 강형호가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타이틀곡 ‘Armageddon(아마겟돈)’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특히 ‘Armageddon’은 아날로그 믹스 방식을 도입해 사운드의 질감과 다이내믹을 극대화했다.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신보 발매와 함께 전방위적 행보도 이어진다. 24일부터 서울 종로구 갤러리 빛에서는 앨범 테마 전시인 ‘Fragments of Legacy’가 열려 팬들에게 다각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25일 일산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부산으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THE LEGACY: SYMPHON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업한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꾸며져 한층 웅장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KBS 2TV ‘불후의 명곡’ 14회 우승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최근 ‘한터뮤직어워즈’ 크로스오버 부문 수상, ‘KBS 연예대상’ 인기상 수상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해온 이들은 이번 4집 프로젝트를 통해 장르의 한계를 넘는 파급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는 포부다.

앨범 서사와 공연의 유기적 연결, 영화 실황 개봉 등 끊임없는 기획으로 팬덤을 확장해온 포레스텔라가 이번 정규 4집으로 보여줄 ‘K-크로스오버의 정점’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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