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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홍천 숯불 닭구이 식당의 특별한 특수부위 맛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이 홍천 숯불 닭구이 식당에서 특수부위 맛에 반한다.

31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자랑하는 특수부위 맛 기행을 떠난다.

강원도 홍천, 깊은 산골에서 토종닭 농장을 운영하며 30여 년째 숯불 닭구이 집을 운영하는 서은희, 김태연 씨 부부. 갓 잡은 신선한 토종닭을 목, 날개, 등심, 엉덩이살 등 부위별로 토막 내고 손님들이 선호하는 내장 부위인 ‘간’, ‘모래집’, ‘염통’에 비법 간장양념을 더해 부위마다 다른 맛과 식감을 살려 숯불에 구워낸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닭은 버릴 것 하나 없다는 부부. 요리할 때 대부분 잘라 내버리는 날개 끝, 엉덩이 꽁지뼈살은 물론, 알집, 먹이통, 위 등 다양한 닭 내장은 별미 중의 별미란다.

막장을 담그기 위해 모처럼 모인 가족들을 위해 닭 잡고 모아둔 특수부위를 간장양념에 버무려 숯불에 구워낸다. 특히, 닭 위와 창자를 싸리나무에 돌돌 말아 구우면 은은한 싸리나무 향이 더해져서 일품이다. 닭의 다양한 특수부위 맛의 세계로 빠져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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