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태율, ‘은밀한 감사’ 출연…비서실 활력소 예고

▲이태율(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
▲이태율(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
이태율이 ‘은밀한 감사’에 합류해 신선한 에너지를 더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이 펼치는 밀착 감사 로맨스다. 이태율은 극 중 비서실 직원 ‘안승희’ 역을 맡아, 전재열(김재욱 분)의 비서 박아정(홍화연 분)과 호흡을 맞추며 비서실의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태율은 연극 ‘악령’, ‘사의 찬미’, ‘R&J’ 등 다수의 무대를 통해 다져온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주요 인물들 사이에서 극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앞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민숙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tvN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발랄한 물리치료사 영롱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바 있다.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쌓아온 그의 필모그래피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혜선과 공명의 로맨스에 이태율의 감초 연기가 더해질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25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