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8화(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무명전설'이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며 수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8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7.1%(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 대비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로써 '무명전설'은 8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동시간대 및 종편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도 1위를 석권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무명전설'을 향한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무명전설'은 4월 2주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김한율(7위), 성리(8위), 이루네(9위) 등 주요 출연자들이 검색 이슈 키워드 톱10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진출을 걸고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 대결이 펼쳐졌다. 준결승에 직행할 팀은 오는 22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