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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 파이널 끝장전, 최종 순위 가린다

▲'1등들' 최종회(사진출처=MBC)
▲'1등들' 최종회(사진출처=MBC)

'1등들' 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 중 최후의 1등을 가리는 결승전이 진행된다.

19일 방송되는 MBC '1등들'에서는 단 하나의 1등 트로피를 놓고 파이널 끝장전이 펼쳐진다. 이번 결승은 1차전과 2차전 투표수를 합산해 '1등 중의 1등'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톱4 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는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허각은 "지난 경연 8등의 여파가 컸다. 반드시 우승해 두 아들에게 당당한 아빠가 되겠다"라며 배수진을 쳤다. 손승연과 이예준, 김기태 역시 각자의 강점을 극대화한 '정공법' 전략을 예고하며 "트로피를 쟁취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무대에는 방송 사상 최다 인원이 동원된 블록버스터급 연출과 화려한 특수효과가 투입되어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출연진은 지금까지 아껴두었던 '필살기' 곡들을 선보였고, 무대를 마친 후 "인생 최고의 무대였다"는 소감을 전할 만큼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다는 후문이다.

'1등들' 최종회는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후속 예능으로는 오는 26일부터 '소라와 진경'이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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