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사진=JTBC)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는 전유진이 게스트로 나선다. 전유진은 MC 이찬원에 대해 “평소 엄청 잘 챙겨주고 용돈도 주셨다”라며 이찬원의 남다른 후배 사랑을 공개했다. 이에 이찬원 역시 “유진이는 인성과 실력을 모두 갖춘 최고의 후배”라고 화답하며 스튜디오를 온기로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나고야의 독특한 식문화인 ‘나고야메시’와 힐링 명소들이 소개된다. 1947년 개업한 노포의 된장 돈가스부터 중독성 강한 된장 모둠꼬치까지, 나고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미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특히 김숙은 나고야의 음식에 매료되어 녹화 직후 톡파원의 추천 코스를 직접 방문했다는 후문이다. 김숙의 현실 리액션이 담긴 후기 영상까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어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로 꼽히는 ‘게로 온천’ 마을을 소개한다. ‘미인 온천’이라는 별칭답게 매끄러운 수질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톡파원은 무료 족욕장과 전통 료칸 등 알뜰하게 온천을 즐기는 노하우를 공유한다.
전유진과 이찬원의 ‘찐남매’ 케미와 나고야·게로의 반전 매력이 담긴 ‘톡파원 25시’는 20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