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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밴드' 테사르, 5월 데뷔 확정…독보적 세계관 눈길

▲테사르(사진=TANK ENM)
▲테사르(사진=TANK ENM)
'버추얼 아이돌 밴드' 테사르(TESSAR)가 가요계 데뷔 출사표를 던졌다.

테사르는 제로(XERO), 카제(KAZE), 라이(RAI) 3인으로 구성된 버추얼 아이돌 밴드로 ‘당신의 목소리를 높이고(Get Loud),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Get Wind), 모든 준비를 마쳐라(Get Ready)!’라는 당찬 슬로건을 내걸었다.

▲테사르(사진=TANK ENM)
▲테사르(사진=TANK ENM)
그룹명 ‘테사르’는 미지의 존재가 바람처럼 번지고 번개처럼 폭발하며 거대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밴드라는 의미를 담았다. 보컬 제로는 ‘새로운 영웅(X+HERO)’의 탄생을 알리며, 베이스 카제는 세상을 향해 에너지를 퍼뜨리는 ‘바람’의 역할을, 드럼 라이는 축적된 에너지를 강렬하게 터뜨리는 ‘번개’의 힘으로 팀의 사운드를 완성한다.

데뷔 소식과 함께 공개된 로고와 론칭 이미지는 테사르만의 강렬한 정체성을 시각화했다. 푸른 빛의 삼각 프레임과 메탈릭한 질감의 로고는 강력한 에너지의 집결을 표현했으며, 멤버들의 불타오르는 눈빛이 담긴 론칭 이미지는 이들이 선보일 파워풀한 록 밴드 사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테사르는 5월 10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데뷔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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