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가요대상' (사진=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올해로 35회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오는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현재 ‘본상’ 부문에서는 온앤오프가, ‘한류특별상’에는 방탄소년단(BTS)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어 ‘K-POP WORLD CHOICE’ 그룹 부문은 슈퍼주니어, 솔로 부문은 연준이 1위를 유지하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엑소의 ‘첫 눈’이 ‘골든리바이벌상’ 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도경수(뉴아이콘상), 알파드라이브원(신인상), 이찬원(인기상·트로트상), 이무진(록/발라드상), 지드래곤(R&B 힙합상), 스트레이 키즈 한(OST상) 등이 각 부문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다.
한편 ‘서울가요대상’ 본선 2차 팬 투표는 오는 30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