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건(비즈엔터DB)
배우 이동건이 진태현의 후임으로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
JTBC '이혼숙려캠프' 측은 29일 비즈엔터에 "이동건이 프로그램에 합류해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해당 녹화분은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혼숙려캠프' 측은 지난 2년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 역할을 했던 진태현의 하차를 알리며 "프로그램 재정비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이동건이 진태현의 후임으로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
JTBC '이혼숙려캠프' 측은 29일 비즈엔터에 "이동건이 프로그램에 합류해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해당 녹화분은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혼숙려캠프' 측은 지난 2년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 역할을 했던 진태현의 하차를 알리며 "프로그램 재정비 차원"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