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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정웅인·안길강·정재성, 까다로운 미식 장교단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정웅인, 안길강, 정재성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군대 미식가’로 강림소초를 흔든다.

먼저 정웅인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인자함 속에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감춘 대대장 ‘백춘익 중령’ 역을 맡았다. 그는 병사들의 밥심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휴머니스트로 집밥 같은 7첩 반상을 즐기는 대대장의 면모를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안길강은 타고난 군인 포스를 자랑하는 연대장 ‘배원영 대령’으로 분한다. 화통한 성격과 달리 입맛만큼은 누구보다 까다롭고 예민한 ‘미식가’ 캐릭터로 강림소초 취사병들을 진땀 빼게 만드는 긴장감 제조기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장 ‘김인태 소장’ 역은 배우 정재성이 맡아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김인태는 따뜻한 미소 뒤에 냉철함을 숨긴 포커페이스의 소유자로 음식을 다 먹기 전까지는 호불호를 알 수 없는 미식의 최고 등급 지휘관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이들 ‘엘리트 리더 3인방’은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펼치는 맛의 혁명에 끊임없는 관심을 보이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군인의 위엄과 미식에 대한 조예를 동시에 갖춘 이들이 강림소초의 식단에 어떤 냉정한 평가와 환호를 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식칼을 든 이등병의 요리 성장기를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로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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