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먼저 정웅인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인자함 속에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감춘 대대장 ‘백춘익 중령’ 역을 맡았다. 그는 병사들의 밥심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휴머니스트로 집밥 같은 7첩 반상을 즐기는 대대장의 면모를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사단장 ‘김인태 소장’ 역은 배우 정재성이 맡아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김인태는 따뜻한 미소 뒤에 냉철함을 숨긴 포커페이스의 소유자로 음식을 다 먹기 전까지는 호불호를 알 수 없는 미식의 최고 등급 지휘관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출처=티빙)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식칼을 든 이등병의 요리 성장기를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로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